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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 & 출발!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 내에 있는 호텔에서 픽업*
(그 외 지역에 계시는 분들은 메인 스트립 내 호텔로 이동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카지노, 관광 도시, 결혼과 이혼에 수속이 간편하며, 후버댐에서 공급 받는 상수도 물로 모든 전기와 수도를 공급하고, 1905년에 사막 위에 세워지고 6년 후 도시로 승격됐습니다.
미국의 아트랜틱 시티와 함께 도박이 허용된 이 곳,
매년 관광객은 4000천만 명에 달하고 있고, 인구 28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소득세와 법인세가 없어 경제적으로 매우 풍부한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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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 맥도날드 또는 마트
♬ 맥도날드, 서브웨이, 또는 마트에서 아침식사 하실 수 있도록 1인 5불씩 식사 비용을 불포함금 정산시 할인해 드립니다.
♬ 투어 중에 음료수 또는 아이스크림 간식을 1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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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웰 호수 + 글랜 캐년 댐
그랜드 캐년에 지도를 완성시킨 파웰!!
그의 이름을 기른 파웰 호수와 글랜 캐년 댐
*글랜 캐년 댐은 후버댐과 똑같이 건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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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스 밴드
사막에 풀 한 포기 없을 것 갇은 곳에도 강물이 흘러 기암 절벽을 뚫고, 한없이 흘러가는 콜로라도강은 예술품을 만들어 놓았다. 바로 홀스슈밴드이다.
600만 년 전부터 콜로라도 고원을 침식만든 협곡이다.
붉은 사막 위 언덕을 왕복 2.4km 걸어가면 협곡이 나오는데, 콜로라도강 위 수직 절벽 300m에서 내려다 보면 270각도 U자형 말에 신발처럼 생겼다 해서 홀스슈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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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털로프 캐년
협곡안에 들어가면 방금까지도 파도가 지나간 것처럼 웅장하고 거대하다. 햇빛이 들어오는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면 모든 사람들을 사진작가로 만들어주는 그 곳!
눈과 마음에 축복을 내린다는 명성 답게 메마른 가슴에도 촉촉한 사랑이 스며든다는 인디언 나바호족에 설명에 마음이 숙연해지는 곳!
특히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유럽에 큰 사진 전시회를 열었는데 유명한 사진작가 호주인 피러 핸더슨은 사진 한 장을 경매에 붙였는데 무려 한화70여 억 원을 받아 전세계 사진작가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일도 있다. 엔톨로프 캐년에 어원은 이 곳에 살고 있던 산양의 이름을 따서 엔톨로 프캐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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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 점심식사 할 식당 안내
♬ 만다린 차이니스 뷔페
한국인이 좋아하는 메뉴와 밥과 김치를 드실 수 있습니다. 뷔페니까 과일도 마음껏 드세요~ㅎ
식사+음료수+팁 포함 1인 $18
♬ 뉴욕테리야끼
한국인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손님들이 맛있다고 평한 메뉴들입니다. 비빔밥, 돈까스, 불고기 덮밥, 테리야끼 다른 메뉴들도 많이 있어요.
식사+음료수 또는 미소숩+팁 포함 1인 $20
♬ GONE WEST
미국 식당입니다. 양식입니다. 평점이 높습니다. 스테이크, 립, 스파게티 등
♬ 한식당은 일요일에 문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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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장소)
그랜드캐년 길이 446km, 넓이1.8km~32km, 깊이 1600m에 달한다. 특히 유명한 탐험가 죤웨슬리 파웰이 처음으로 그랜드 캐년에 지도를 그리기 위해 야바파이 포인트(Yabapai point)라는 곳을 탐사해서 그랜드 캐년이라는 어원을 남긴 곳으로도 유명하다.
지구의 역사를 45~6억년이라고 하는데 20억에 지구에 역사와 지층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약 2330km 유유히 흐르는 콜로라도강이 만든 환상의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20여 억 년 전에 바다와 육지에 침전물이 쌓이면서 굳어져 침식이 되고 그러다 지각이 융기되면서 지금의 그랜드 캐년을 감싸고 돌아가는 콜로라도 고원이 형성되고 그리고 500만 년 전부터 콜로라도 강물이 고원을 침식시켜 지금의 그랜드 캐년을 빚어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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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감상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사람과 보는 별은 더욱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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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도착
이젠 도시남, 도시녀가 되겠네요~. ㅎㅎ
각 호텔로 드랍해 드립니다.
오후 7:00~7:30 도착 예정입니다.
(도착 시간은 상황과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위의 모든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