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
!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은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 안 가면 후회하는 명소입니다
명품을 반값에! 쇼핑 마니아들의 성지 –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대자연을 만끽했다면, 이제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 차례!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은 LA와 팜스프링스 사이에 위치한 서부 최대 규모의 명품 아울렛 단지로,
전 세계 쇼핑러들이 일부러 찾아올 만큼 유명한 명소입니다.
[왜 데저트 힐이 특별할까요?]
1. 무려 180개 이상의 브랜드 매장!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생로랑, 몽클레어, 발렌시아가, 톰포드, 지미추, 페라가모, 마이클코어스, 코치, 띠어리, 폴로랄프로렌…
명품부터 실용적인 캐주얼 브랜드까지 총출동! 한 곳에서 모두 비교하며 쇼핑할 수 있어요.
2. 최대 70%까지 할인!
평소에는 감히 다가가기 힘들었던 명품 브랜드들을
정가 대비 30~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3. 환상적인 풍경 속 쇼핑
사막의 넓은 하늘과 팜트리 가득한 배경 속에서 쇼핑을 즐기는 기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입니다. 인생샷도 놓치지 마세요!
4. 여유롭고 쾌적한 쇼핑 환경
넓은 실외형 쇼핑몰 구조로 복잡하지 않고,
화장실, 휴게 공간, 카페, 푸드코트도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쇼핑 꿀팁]
입장 전 SIMON Malls 앱을 설치하면
추가 쿠폰과 멤버 전용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해외카드 결제 시 여권 제시로
**텍스프리(세금 환급)**도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환율이 유리한 시기에 쇼핑하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득템 가능!
2초야 선인장 정원 (Cholla Cactus Garden)
이곳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동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아침 일출 명소로 유명합니다. 이름처럼 ‘점박이 차올라 선인장’이 끝없이 펼쳐진 평지에 모여 있어, 마치 외계 행성에 불시착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선인장에 아침 햇살이 부딪히면 황금빛으로 반짝이며, 눈앞에 환상이 펼쳐집니다.
주의사항: 선인장 가시는 매우 날카롭고 옷에도 잘 박히므로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길에서 벗어나지 마세요.
추천 시간: 일출 30분 전 도착, 바람막이 필수!
3해골바위 (Skull Rock)
“해골이 웃고 있다. 누가 그 얼굴을 만들었을까?”
바위에 난 구멍이 해골의 눈처럼 보여 이름 붙여진 이 명소는, 너무나도 눈에 띄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도로 바로 옆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누구나 쉽게 ‘조슈아트리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곳이죠. 이 바위를 둘러싼 바위지형들도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어, 주변을 산책하며 상상력을 펼치기 좋습니다.
소요 시간: 약 15~20분 짧은 탐방
가족 단위, 아이들 동반 여행객에게 추천
4점보락 (Jumbo Rocks)
“거인들이 놀다 간 듯한 풍경, 그 사이에서 내가 작아지는 순간.”
이 지역은 이름 그대로 ‘엄청난 크기의 바위’들로 가득합니다. 수많은 바위들이 자연적으로 쌓이고 깎여져 만든 풍경은 말 그대로 장관! 아이부터 어른까지 암벽 놀이를 하거나 앉아서 사막 풍경을 감상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캠핑 명소로도 유명하며, 점보락 캠프장에서는 밤하늘 별 감상도 가능하니 1박을 고려하는 분에게 최고의 포인트입니다.
추천 활동: 바위 등반, 인생샷 촬영, 드론 촬영
5캡락 (Cap Rock)
“짧지만 알찬 트레일, 바위와 식물이 어우러진 숨은 보석.”
0.6km의 짧은 루프 트레일이지만, 다양한 생태계와 바위가 조화를 이루는 이 코스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산책을 선사합니다. 캡모양처럼 생긴 바위가 중심에 놓여 있어 이름 붙여졌으며, 주변에는 조슈아트리와 선인장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동 중 쉬어가는 포인트로 안성맞춤!
사진팁: 바위를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찍으면 깊이감 있는 샷 완성
6Keys View (키스 뷰) – 사막의 끝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해가 지고, 세상이 금빛으로 물들 때…
그 모든 풍경을 품은 장소, 키스 뷰(Keys View)”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가장 높은 전망대 중 하나인 Keys View는 해발 약 1,580m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 서면 **코첼라 밸리(Coachella Valley)**와 산 안드레아스 단층, 심지어 맑은 날엔 멕시코 국경 너머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이 풍경은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광활한 사막, 산맥, 도시, 하늘, 구름… 이 모든 것이 겹겹이 쌓여 감동을 줍니다.
7히든밸리 (Hidden Valley)
“거친 바위 안에 숨겨진 생명의 골짜기, 자연의 포근함을 만나다.”
과거 소들이 도망치지 않게 가두기 위한 목장 역할을 했다는 이 골짜기는, 지금은 평화로운 트레일 코스로 변신했습니다.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폐쇄적 공간 안에 풀, 관목, 야생화가 자라고 있어 ‘사막 속 정원’ 같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트레일은 1.5km로 짧지만, 볼거리가 풍성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트레일 팁: 오후 4~6시 즈음이 그림자 덜 지고 포토샷에도 좋습니다
가족, 시니어, 트레킹 초보자에게도 추천
8별보기 (Stargazing)
“도시의 불빛이 닿지 않는 그곳, 은하수가 쏟아진다.”
조슈아트리는 세계적인 다크스카이(Dark Sky)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별 관측 명소입니다. 불빛이 거의 없는 이곳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수천 개의 별과 은하수, 운 좋으면 유성우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점보락, 캡락, 코튼우드 캠프 근처는 천체 사진가들이 자주 찾는 포인트입니다.
필수 준비물: 담요, 캠핑의자, 랜턴, 삼각대
추천 앱: Stellarium 또는 Sky Guide (별자리 확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