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톤헨지 (Stonehenge)
세계 문화 유산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스톤헨지. 무려 5천년 전, 40톤이 넘는 돌들이 250km 떨어진 곳으로 운반되어 원형으로 형성되었어요. 누가 왜 만들었는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이곳! 이 신비로운 고대 유적의 숨겨진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드립니다.
스톤헨지 입장 티켓은 개별로 필수 예매해주셔야 합니다.
바스톤+캐슬쿰 투어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남아있는 '스톤헨지(Stonehenge)'와 고대로마의 흔적과 중세의 영광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바스(Bath)'를 하루에 여행하는 런던 출발 전일 근교투어입니다.
스톤헨지는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이 신비의 거석들이 말해주는 5000년 고대의 영국과 당시의 사람들의 자취를 되새겨 봅니다. 알고 보면 다시보게 되는, 스톤헨지의 매력도 느껴보시게 될 겁니다.
'영국최초의 계획도시였던 바쓰에 도착하면, '중세의 라스베가스' 에서 '고대 로마'까지 거슬러 가는 가이드의 이야기를 들으며 골목골목 그 영광의 자취를 따라 걸어봅니다. 영화 속 바쓰, 오만과 편견으로 유명한 제인오스틴의 자취를 찾아 보는 건 또 다른 즐거움이죠. 저희가 준비한 알차고 여유있는 바스톤 투어에 함께해 보세요! "
세계 문화 유산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스톤헨지. 무려 5천년 전, 40톤이 넘는 돌들이 250km 떨어진 곳으로 운반되어 원형으로 형성되었어요. 누가 왜 만들었는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이곳! 이 신비로운 고대 유적의 숨겨진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드립니다.
스톤헨지 입장 티켓은 개별로 필수 예매해주셔야 합니다.
목욕을 뜻하는 영단어 ‘Bath’의 유래가 된 도시 바스는 198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피렌체의 베키오 다리를 본따 지어진 펄트니 다리, 바스 사원, 로얄 크레센트 등 중세 건축물부터 2천년 동안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온천 로만 바스(Roman bath)의 흥미로운 바스의 건축물들을 만나보세요. 바스 시내를 가이드와 함께 워킹 투어한 후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네 개의 건물로 구성된 로만 바스는 고대 로마인들이 즐겼던 공공 목욕탕이에요. 지금의 모습으로 재건하면서 오늘날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요. 아쉽게도 탕 속에 들어갈 수는 없지만, 시대별로 구성된 박물관과 로마 시대의 코스튬을 입은 스텝들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로만 바스 입장은 원하시는 분만 하시면 됩니다. 입장을 안하시는 분들은 바스 시내에서 시간 여행 하듯 걸어보세요. 문학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제인 오스틴 센터에 들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30개의 타운하우스가 곡선을 그리며 배치된 로얄 크레센트는 1767~1774년에 걸쳐 건축가 존 우드의 설계로 건축됐어요. 여러차례 유지 보스를 거쳤지만, 조지안 시대의 특징이 잘 드러난 전면 외관은 그대로랍니다. 파노라마 사진을 찍으면 웅장한 매력이 느껴질 거예요. 광활하게 펼쳐진 잔디밭을 걸으며 올려다 보는 풍경도 놓치지 마세요.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했던 <공작부인The Duchess>의 배경이기도 한 이곳은 현재 박물관, 사무실, 주거지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답니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코츠월드의 여러 마을 중 성이 있는 골짜기’라는 이름의 캐슬쿰은 8백년 전부터 강에 있는 물레를 이용해 양모 사업을 발전시켜 왔어요. 현제는 중세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마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어요. 바이버리와 함께 코츠월드의 작은 마을 중 가장 포토제닉한 곳으로 유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