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탠포드 대학교
1891년에 개교한 이래 실리콘밸리를 디자인하였고, 샌프란시스코와 미국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최고 명문사학입니다. 창립자 부부가 비록 정경유착을 통해 거부가 되어 이러한 학교를 만들수 있었지만, 1925년 공대 창설과 함께 운명처럼 부임한 프레데릭 터먼 교수가 스탠포드 연구단지 프로젝트를 통해 이룩한 실리콘밸리의 성공 스토리는 무엇으로도 폄훼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겠습니다. 본 투어를 통해 스탠포드 대학교의 역사와 정신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우리나라와 연관성에 대해서도 짚어 봅니다.
2트윈픽스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잘 볼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3페인티드 레이디스와 올드 타운
1850년 대로부터 빅토리아 양식으로 건축하여 1906년 8.25 대지진에도 살아남은 샌프란시스코의 올드 타운입니다. 이 가운데 페인티드 레이디스는 퀸앤 스타일로 지어졌으며 각종 화보에 자주 등장하여 유명해진 이 지역의 대표적 건축물입니다.
4시청
샌프란시스코 시청은 1915년에 베이크웰 브라운 건축사가 건축하였으며, 서로 대척점에 있는 바로크와 신고전주의 스타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명소입니다.
5팰리스 어브 화인 아츠
파나마 운하 개통과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복구를 기녕해서 1915년에 개최한 파나마 퍼시픽 국제엑스포에서 예술작품을 전시했던 공간입니다. 버나드 메이벡 건축사가 "죽은 자들의 섬" 회화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로마식으로 건축하였습니다.
6금문교
1937 건설 당시 세계에서 Span이 가장 긴 현수교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명실상부한 아이콘을 최고의 스팟으로 안내합니다.
7뮤어우즈 국립공원
지구상에서 샌프란시스코 일대에만 존재하는 가장 높은 나무로 이루어진 숲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