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뤼헤 (브뤼주) - Bruges : 북유럽의 베니스 운하의 도시!!
예수님의 피를 모신 성혈성당, 사랑의 호수, 베긴 수녀원 그리고 와플과 초콜렛 등을 시식할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십자수 레이스 상점들을 아기자기한 골목길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프랑스 파리에 왔다면 하루쯤 벨기에 투어를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
파리에서 편도로 3시간 조금 넘게 달리다 보면 벨기에의 주요도시 브뤼헤, 브뤽셀 어디든 달려갈 수 있습니다.
입과 눈이 즐거운 벨기에 중세 도시 투어!
동화 속 마을 브뤼헤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 있는 브뤽셀 투어 입니다.
프랑스 정식 교통부에 등록된 차량으로 진행되는 투어로 믿고 안전한 여행을 보장합니다.
다음 날 투어 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밤 11시 이전까지 파리 숙소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하루에 한 나라 더 즐길 수 있는 알찬 투어!
초콜릿🍫, 와플🧇, 홍합 요리🍴, 수 천 가지의 맥주🍺를 즐기는 식도락이 있는 벨기에 투어!
친절한 가이드의 스토링텔링 투어로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풍경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요!
예수님의 피를 모신 성혈성당, 사랑의 호수, 베긴 수녀원 그리고 와플과 초콜렛 등을 시식할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십자수 레이스 상점들을 아기자기한 골목길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벨기에의 수도로 빅토르 위고의 표현을 빌리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묘사될 만큼 감탄을 자아내는 여행지입니다.
기금 마련을 위해 설치된 오줌싸개 소년상과 소녀상을 구경할 수 있으며,
미식의 도시인 만큼 홍합 요리와 와플 그리고 초콜렛을 마음껏 드셔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