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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층에서 뜨고 있는 '규탄(소 혀)' 정식 요리 전문점입니다.
소 혀의 각 부위, 양념 등으로 나뉜 메뉴가 다양하며
'토로로'는 마를 간 것으로, 같이 나오는 보리밥에 섞어 부드럽게 먹는 용입니다.
일본인들의 식감에는 '토로로'가 잘 맞으나,
한국분들의 식감에는 다소 힘들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점내의 분위기나 음악 등이 젊은 층을 겨냥하여 가게에도 젊은 사람들이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