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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1500년대 초부터 존재했던 집을 1600년대 초에 한 양조장 주인이
사서 식당으로 개조했으며 1921년에 Paulaner 수도원 양조장이 구매해서 Paulaner 식당으로 개업했다.
Paulaner 수도회는 자체 소비를 위해 1600년대 중반에 양조하기 시작했고
특별한 축제날 일반인들에게 나누어 준 것이 상업적인 Paulaner 맥주의 시작이다.
특히 Bockbeer (Salvator) 는 높은 돗수를 가진 독특한 맛의 맥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다.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는 파울라너 맥주가 가장 인기있는 독일 맥주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