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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쪽 지방 최대 관광지 몽생미셸 입니다.
노르망디 해안에 있으며 사람들이 성지 순례로 이용 하다가
유네스코 지정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매년 3백만 이상 방문 하는 곳입니다.
아브란슈 지역 주교인 오베르 신부의 꿈에 대천사 미카엘이 3번이나 나타나서
예배당을 짓게 되면서 현재 수도원 건설이 되었다고 합니다.
몽생미셸 섬은 11세기 교회가 건설 되고, 백년 전쟁 동안 성벽을 건설하며 현재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몽생미셸 섬에 가장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면 역쉬~ 수도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