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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스를 발라 구워 나오는 양념갈비 느낌이 나는 음식입니다.
유럽 음식점인데도 불구하고 짜지 않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습니다 ˃ ᵕ ᵒಣ
메뉴 추천
👉 믹스 립 - 갈릭/칠리/오렌지 소스
👉 시저 샐러드
👉 양송이버섯 튀김
👉 둔켈비어 혹은 소다힘베어
++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세요!
자리 없어서 못 드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 ू)
이미 예약이 다 찼다면 식사 시간 피해서 (2시, 5시, 8시) 가 보시면 웨이팅 후 식사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